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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입니다. ---7편" 병원에서 끝이래요! "라던, 3명의 아가엄마와의 만남 조회수 : 1214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9-15 오후 7:22:35








"35세의 3아기의 엄마,말기 유방암 환자와의 만남"





얼마전 지속적으로 문의를 하던 환자가 있었다.




바쁜 탓에 전화로 몇번 조언을 해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젊은 부부가 찾아왔다.




마주앉아 사정이야기를 들어보니





지난해 4월 원자력 병원에 유방에 이상 느낌이 있어 '별일 없겠지'하고




진찰하러 갔다가




"유방암 말기입니다.간,뼈 전이가 심해 수술이 불가하고 치료도 불가능합다."




라는 절망적 통보를 받은 환자였다.




 




얼마전 내 아내의 절박했던 상황이 오버랩되어, 그부부가 느끼는 공포가 내게도 이심전심 느껴졌다.




 




삼성병원에서 말기 난소암을 통보받았을때




넑이빠져 있는 우리 부부앞을,




병원 사람들이 마치 무성 영화의 한 장면처럼 오가지 않았던가!




결코 이들을 외면할수 없었다.






진지하게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 부부의 사정은 이러했다.




1살배기 아기를 포함, 3명의 올망졸망한 아기가 3명 있었다.




이 부인의 부친은 3자녀가 어릴때 자녀들과 어머니를 버리고 집을 나가버렸다.






홀어머니가 어린 형제3형제를 어렵게 키웠다.




어렵게 자란 이 부인은, 가정을 꾸린지 얼마안되어 어린 3형제와 외롭게 자란




자신을 너무도 아껴주는 착한 신랑으로 인하여




정말 행복해하던 시기에, 이런 청천벽력같은 상황에 처하게된 것이었다.






"선생님! 병원에서는 2-3개월 남았다"라고만 하고,




'저희는 정신이 나가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무엇이라도 하게 길을 안내해 주세요!'라며 매달렸다.







남편은 직장생활로, 암 공부할 시간도 없었고,




그들이 다니던 한방병원은, 효능을 알수없는 한약을 한달에 5백만원을 강요하고 있었고, 한달에 5일 입원치료후, 집으로 돌려보내곤하는게 치료의 전부였다.





5일간의 입원도, 말기암환자들이 한방에 함께있어, 신음소리에 잠을 못이루고 '나도 곧 저렇게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공포의 전율을 느끼는터였다.






나는 아내에게 적용했던 경험과, 국내외 암 명의 들에게서 배운 지식중 일부를 적용하여 질문을 던져보았다.





문1. 수면은 몇시에?; 답:아기3 돌보느라 12시
문2.장 건강은? : 2일에 한번 변을 검은변을 봄




문3.복용하는 면역 증강제는? :~~즙




문4.깔고 자는 매트는? : 전기장판




문5.물복용은? 하루 1리터




문6. 체온은 ?: 35도 내외로 손발,복부 찬 상태.




문7.실손보험 가입은 : 모름(후에 알아보라고하니 5,000짜리가 가입되어 있다고 연락옴)




문8.암 입원일당 보험 가입은?:하루 18만원 가입했는데 한달에 5일 한방병원입원 몇일간만 타고있었음.






답변을 들은 나는 절망스러웠다.




환자분의 생활습관에서,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아서였다.








 "자연요법이나 대체의학은 실천하기가 쉽지않고




모든 생각,생활 그리고 식사...모두 바꾸는 각오와 실천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내 통보를 들은 부부는 다시 호소했다.




 "어떠한 노력도 하겠다!"






나는 암에 대하여 "알면 이긴다!""자연으로 돌아가면 이긴다!""내안에 100명의 의사가 산다.""병원이 5%고치고 내 몸이 95% 치료한다."라는 신념을 확고히 갖고있다.




그후 그부인는 내 조언대로 100% 바꿔나갔다.





"자연으로 돌아간 환자"





아기들을 부모님들과 남편에게 맡기고,




내가 추천한 산속 요양병원(의사가 명의로 소문난~~)에 들어갔다.






" 매일 9시에 취침하며, 산을 오르며,하루 치료용 산삼생식을 복용하며




족욕,호흡법,생식,효소,아로마,레몬,유산균,체온관리,디톡스,소식요법 등 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거기에 동물 실험,인체실험을 거친 동경대 약대에서 개발한 면역강화식품 3종류와 국내외 면역강화 제품들의 복용,천연종합비타민,활성 비타민D,...





그리고 체내 디톡스와 더불어 마음의 독소제거까지 시도하였다.





자신을 버린 아빠에 대한 용서를 아빠에게 고백하고,




무거운 마음의 짐을 사랑으로 채웠다.





애정표현이 서툰 남편을 지도하여, 하루 3번 사랑의 전화와 애교스런 이모티콘을 보내도록 협조를 구했다.(아내 모르게~~)




'남편이 늘 직장을 때려치고 싶다'고 습관적으로 말해서 늘 미안하고, 불안했었다는 아내의 고백을 듣고,





나는 남편에게 '요즈음 직장생활이 보람있고 즐겁다' 고 아내에게 수시로 고백하도록 부탁했다.~~고맙게도 남편은 적극 협조했다.






(요양병원에 부탁하여, 2인실에서 온유하고 비교적 건강한 룸메이트와 한방을 쓰도록 조치를 했다.)





*불과 몇일도 지나지 않아서 아내에게 아래와 같은 변화가 일어났다.




* 변비가 사라지고 식전에 황금변을 시원히 보게 되었다.




* 아기들은 떼어놓고 산에 들어가는것은 꿈도 못꾸던 자신이었는데,




5일간 병원에서 지내는것이 즐거워 졌다. 1주에 한번 아기들을 보러갈때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 다른환자들은 산을 1번 오를때  3번오른다' 했다.




* 무리하지 말라고 해도 몸이 가벼워서 걷게 된다.고 했다.




*'자신을 버린 부친을 용서하고 축복한다'고도 했다.




* 매일 신앙생활(새벽예배,저녁예배)로 평안하고 행복하다' 헀다.




*'남편이 달라졌다'며 '행복하다'고도 했다.




*매일 체온계 온도 사진을 전송해주는데 평균 37도 이상을 가르켰다.




*새벽 2시에 소변보러 일어났었는데,이제는 깨지않고 아침까지 깊은 숙면에 빠진다' 한다.








 놀랍게도, 이런 현상들은 삼성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던 내 아내가,




 치유되던 과정과 정확히 일치했다.




나는 이 환자가 아내처럼 살아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CT확인 결과 암이 많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얼마후 그녀가 아래와 같은 카톡 문자를 보내왔다.




"오늘 CT결과 듣고왔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어요.




 눈에 띄게 좋아졌더라구요.




 간이 확연히 좋아지는게 보였습니다.


이 환자를 만나서 조언한지 10일쯤 되는 때였다.




이 환자가 이대로 가면 살수 있는지? 없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의사분들도 말기 환자에게 "2개월 남았습니다."라는 말보다




데이타 상으로 2개월 남았다.




하지만 희망을 갖고 관리를 잘하기 바란다.




내몸안의 면역력을 올리도록 노력하여 치유된 좋은 결과들도 있다."라고 해주었으면 한다.






많은 환자들은 주치의가 '2개월 남았다'고 하면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건다.




"나는 누가 뭐래도 2개월후 죽는다!"라고~~




대학병원의 저명한 주치의가 그랬으니, 나는 죽는게 확실하다!라고 입력을 스스로 하고, 환자의 뇌와 신체는 죽을을 향해서 빠르게 달려가기 시작한다.




옆에 누가 살 수 있다고 해도 "니가 뭘알아? 00병원 교수가 더 잘알지!




위로의 말로 알아들을께!라며 살 가능성을 모두 스스로 닫아버린다.





진정함 명의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암에도 기적이 있다!




살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세계최고의 암박사 '김의신박사!'





세계최고의 미국 암병원 MD앤더슨 병원의 김의신박사는 '미국 최고의 닥터'로 11번이나 1위에 오른 분임에도





늘 겸손하고 환자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분이다.






국민일보에 보도된 그의 기사를 일부 인용한다.






"암에도 기적이 있다!




나는 기적을 믿는다.




암 치료과정에는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부분이 있다.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 모두 거치고 약이란 약은 다 썼는데도




암세포가 뇌까지 퍼진 환자가 있었다.






5년정도 투병한 분인데,




마지막으로 삶을 정리하라고 호스피스 병동을 추천해서 보냈다.




그런데 더이상 세포가 자라지 않더라.




나중에는 집으로 돌아갔다.이건 현대의학으로는 설명할수없다.




내가 경험한 이런 한국인 환자만 20명도 넘는다.






또 난소암 4기인 한국인 여성도 있었다.




정상인은 암 수치가 40-60 정도다.




당시 그 여성은 암 수치가 800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치가 점점 떨어졌다.




그러더니 정상치가 되었다.




검사를 해보니 암덩어리는 그대로였다.




어떤 덩어리는 더 커진것도 있었다.








환자에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치료가 잘되는 부류와 잘 안되는 부류가 있다.




*"치료약을 주면 부작용 중에 '죽을수도 있다.'는 문구에 집착하는 '의사,변호사같은 좀 배운 사람들'




'못고치면 어쩌지?'하는 염려와 근심이 많은 환자들은 '치료가 잘 안되는 부류'에 속한다.






*반면에 잘 먹고,치료에 과분하게 감사하며 '나같은 촌놈이 미국까지 와서 치료받는복을 누리다니'하며 의료진 처방도 '목숨걸고 따르는'한국의 시골 사람들은 결과도 좋은 경우가 많다.






한국인 환자가 꼭 하는 질문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얼마나 더 살수있나?




또 하나는 '치료약의 효능은 어느정도냐?'.이다.





세계최고의 의사나 내 대답은 똑 같다




"모른다!"이다.




믿음이 있는 환자들 가운데 건강을 되찾은 이들을 많이 목격했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 면역력이 높다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증명되고있다.




교회 성가대원들의 NK세포수가 일반인보다 몇 십배도 아닌 무려1,000배나 많은것으로 측정됐다.




내 경험으로는 믿는 사람이 믿음 없는 사람보다 암을 이기는 힘이 강하다.








 '중보기도의 힘'도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200~500명 정도 되는 교회의 중보기도 팀원들이 (같은 교회 동료인) 암환자를 위해 6~1년간 기도하게 했다.암환자 본인은 모르게 진행됐다.




그 결과 중보기도를 받은 암환자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치료효과가 월등히 높았다.




하나님이 주신 의료기술을 통한 치료법과 하나님께 의지해서 기도하는것을 병행하는게 바람직한 환자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나는 믿음 덕분에 죽음이 삶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기적의 현장을 30년넘게 두눈으로 보고 확인했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한가?!





반면에 "암걸린게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힘들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여기까지가 인터뷰의 요지이다.






나는 모든 환자가 포기를 포기하고 희망을 갖고 노력하기를 부탁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절망,우울,공포를 희망,기쁨,감사로 바꾸라!,




*미움이나 상처들을 화해와 용서로 치유하라!




*내 암의 발병 원인들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라!




*암 경험자의 경험을배워 시행착오를 줄여라!




*암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실험을 통해 검증된 식품들을 복용하라!




(간,신장에 부담이 가지않는 제품,수시로 피검사를 통해 확인하라!)





(운동,수면,장 생태계 개선,숙변제거,간,신장,혈액 디톡스, 효소,좋은 유산균과 유산균 먹이 섭취, 소식, 야식금지,체온 상승(37도~37.4도,*나는 아내의체온을 37도에서 37.4도 사이로 유지시켰다.)




천연비타민,천연비타민C,활성비타민D,발효강황,커큐민,천연 미네랄... 섭취,족욕,찜질,호흡법,수소 흡입,음이온,아로마 요법 등)





절망에 사로잡힌 당신!




절망과 공포를 던져버리고




희망과 믿음으로 재 무장하라!




당신도 나을 수 있다!





암스쿨 상담위원 ;이계찬/010-4321-8924






이건희
(환자/가족)
역시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답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 진단을 받고나면 제일 먼저 할일이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을 180도 바꾸어 자연에 융화되는 삶으로 바꾸는 것이구나! 이선생님의 글 속에서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9-19 오전 8:32:49 
눈앞이 아득
(환자/가족)
저는 "아내의 대장암 판정을 받고"란 글을 올린 이준구입니다. 이선생님의 충고대로 이선생님의 글을 다 읽고나니 무언가 길이 보이는 것 같고 따라서 용기도 생깁니다. 알려주신대로 저와 저의 가족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아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8-09-20 오전 10:06:09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이건희님,이준구님 한 생명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입니다. 일본의 저명한 의사이자 면역학의 대가인 '아도보루 교수의 말을 인용합니다. "암의 발생원인인 저산소,저체온 상태의 몸을 바꾸고 암세포가 살수없는 환경을 만들면 암은 자연히 낫게 돼 있읍니다." "암의 발생구조를 이해한다면 암치료는 간단하다.암은 악화된 내부환경에 적응하기위하여 생기는 평범한 병이라는것을 알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대의학이 암을 어렵게 해석하여 고칠수 없는 병으로 취급하고 있는것입니다. 즉 암이 발생하는것도 몸의 적응현상이므로 환경을 바꾸면 역시 몸의 필요에 의해 암이 사라지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아보교수의 생각(수술,항암 대신 생활개선 등 자연 요법)에 동조하는 의사 100명이 일본 전역에서 임상실험을 하며 매년 한번씩 임상결과를 발표하는데 호전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6개월 진단받은 사람이 3년,4년 살고있는사례도 많다고 합니다.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시기 바라며 문의주시면 치유성공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2018-09-22 오후 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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