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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쿨 희망나눔 캠페인 참여] 암에 대해 꾸준히 공부합니다 조회수 : 76
한수  (기타) 2018-10-10 오후 3:08:37


암스쿨 카카오톡에서 암투병극복간병기 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암 관련 정보와 책을 꾸준히 읽으면 암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읍니다.

암도 제대로 알아야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암에 대한 최신 소식을 공부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아요.


그리고 자주 웃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해요.

얼마전 암스쿨에서 웃음과 암치료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요.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이 암세포를 죽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 글을 보고

더욱더 자주 웃으려합니다. 

이렇게 억지로라도 웃으려하니 마음도 편해지고 몸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들도 거울을 보면서 웃어보세요. 스마일~

 




[상담위원:강성현]
(환자/가족)
근본적으로 어떨런지는 모르나, 웃으면 우선 마음이 편안해 지자나요, 거기에다 잠시 스트래스도 잊을수 있고, 첫째는 내가 암환자 라는 것을 잊고 사는것이 제일 일껍니다. 그거 행복했던 날들을 회상 하면서 입가에 살표시 웃음을 지어봐요... 마음이 편안해 지죠? 그리고 환우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취미를 하나씩 가져 보는 겁니다.키타 배우기,하모니커 배우기, 무언가에 빠져서 거기에 온통 신경을 다쓸수 있는 취미, 환우에겐 정말 좋답니다. 저 역시 컴퓨터, 또는 전자기기 해체 해서 다시조립 하는것. 이런 취미를 갖여보니 누워 있을 시간이 없드라 구요. 우리 환우님들! 아프다고만 하시지 마시고 취미를 갖여 보시고, 여긴 암스쿨 ,말그대로 암학교 아닙니까? 아픈데 체면 따지겠어요? 아픈데 자존심 따지실 래요? 컴퓨터를 하실 줄 아신다면 나는 이렇게 아프다,저렇게 아프다 하면 격은 분들이 경험담을 나눌 수도 있잖아요. 옛말에 병은 소문을 내라고 했잖아요 우리 환우님들도 가숨을 활짝 열고 터 놓고 지내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추위지는 계절에 몸 따습게 지내세요. 내 인생은 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닌 깐요. ^^0
2018-10-14 오전 11:38:40 
구원의 줄
(환자/가족)
강성현 위원님의 글을 읽어보면 다른 암 환자나 가족의 글에서 볼 수 없는 힘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저희 어머니께도 취미를 하나 권해드려야겠어요. 저희 엄마는 그 동안 힘들게 사시느라 변변한 취미 하나 없으셔요. 그리고 늘 웃으며 사시도록 해드려야겠어요.
2018-10-15 오전 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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