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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암과 더불어 일하기 ~ 직장편 1부 (부분) 조회수 : 93
관리자 2018-10-22 오전 8:21:02


がんと職場編


 


.社内相談できる雰囲気大切です


クレディセゾン 人事部長 武田雅子氏


 


 


もし職場かが、「がんにかかったら……。 がんと時代上司として同僚としてそして企業として従業員がんして他人事ではありませんでは職場仲間のがんにどのようにえばいいのからもがんにかかった経験をおちで現在人事部長として社員きやすい環境整備めているクレディセゾンの武田雅子さんのお言葉けてみましょう


 


 


01 貴重人材簡単手放さないでください


 


 私自身がんにかかった経験がありますがまずは企業人事部長立場からおししたいといます


 


 どこの企業でもじかといますがのところがんという病気特別制度規則けているはほとんどないといます人事部対応する疾病として最近ではうつなどのメンタル疾患事例えているといますそれもめて心臓病やがんなどの病気事故によるけがなどについて企業には傷病休職などの制度があり休職復職仕組みはがんであっても大病やけがと同様になっています


 


 ですががんと病気では配慮のポイントがわってきますえばメンタル疾患べると治療から復職までの時間的経過がある程度予測できるというもそのひとつですがんの治療進歩したおかげで入院治療から早期外来通院による治療わりますので治療計画沿って本人体調次第では意外職場ることができることもあるのです


 


 がんにかかった社員をサポートするうえで企業としての第一歩貴重人材簡単手放さないということです本人意志はもちろん優先しますがなかにはがんにかかったという事実ちひしがれてんだりあるいは混乱したりするうちに、「会社めるがいらっしゃいますそんな、「ちょっとってけるのが企業そして人事部役割だとうのです


 


 企業内には病気やけがによって仕事従事するのが困難になってしまった社員のための制度がありますその制度利用方法をきちんと確認せずに退職速断してしまうのは本人にとってましくないばかりでなく会社にとってもさまざまなノウハウをっている大切人材うことになりきな損失なのです


 


 上司同僚だけではなく人事部健康相談室産業医などががんにかかった社員相談ひとりでみをんでしまっている状態からこんなチョイスもあるあんなチョイスもあるとさまざまな選択肢せた最終的本人選択するというプロセスをることが大切だといます


 


 もちろんがんにかうためには治療静養期間必要ですただ会社在籍しながら治療静養期間をきちんとれるならまって会社める必要はないわけです


 


 情報りないまま退社などの速断をさせないさまざまな選択肢があることを本人自分えてもらう一方企業としてその社員してどんなサポートができるのかを一緒える


 


 がんにかかった社員する人事部としてのサポートはここからまるのです


 


 がんにかかった社員復職するはこんな手順必要ですまず会社本人とがどんな仕事であれば就労可能なのか本人就労けるにあたって過度負担がかからないためにはどうすればよいか会社側としてその社員にどんな役割ってほしいのかについてしっかりいます


 


 こうしたいから本人にとっても会社にとっても最良つけします場合によっては病気になるとは仕事いてもらうことも必要です


 


 このように社員会社とがいをして今後方針一緒めていくのは通常業務でもありることですかのプロジェクトを推進する社員をスタッフとして配置するにはこうしたいがかせませんそれとです


 


 「これからどうするかについて社内あるいは部署作戦をたてるわけです具体的配置をどうえてどのようなスケジュールをめばよいのかそれらについて本人めスタッフコンセンサスをるわけです


 


 さらに実際社員復職してからのサポートも大切ですどこかの部署配置してわりというわけにはいきません復帰した部署本人無理なく役割をこなせているのか問題じていないかなどフォローアップをすることが大切です


 


 また復職たしていても治療中患者さんは体調わしくない状態になる場合もありますそんな必要には気軽ヘルプ!」けの復帰した社員げられるような環境づくりも大事です


 


 たちは、「がんばってるねすごいね復帰した社員けるのはやめようねしています。「がんばってるねけられるとと真面目社員ほどがんばらねばえがちになり無理仕事をしてしまったり、「ヘルプ!」えなくなりがちですそれでは本末転倒です


 


 


V. 암과 함께 일한다. 우선 앞으로.~ 직장 편


 


 


혼자서 안고 있지 마세요. 사내에서 상담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해요.


 


()크레디세종 인사부장 : 타케다 마사코씨


 


 


만약 직장의 누군가가 암에 걸리면..... 암과 함께 일하는 시대.


상사로서, 동료로서 그리고 기업으로서 종업원의 ""은 결코 강 건너 불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직장 동료의 암을 어떻게 해하면 좋을까. 스스로도 ""에 걸렸던 경험을 가지고, 현재는 인사 부장으로서 사원의 일하기 쉬운 환경 정비에 노력하고 있는() 크레디세존의 타케다 마사코 씨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1. 귀중한 인재를 간단히 떠나보내지 말아 주세요.


제 자신이 암에 걸린 경험이 있습니다만, 우선은 기업 인사부장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기업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암이라는 병에 특별한 제도나 규칙을 마련하고 있는 예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부가 대응하는 질병의 예로서 최근에는 우울증 등 정신계 질환의 사례가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포함하여, 심장병이나 암 등의 중병이나 사고에 의한 부상 등에 대해서, 기업에는 상병 휴직 등의 제도가 있어, 휴직·복직의 구조는, 암에 걸려도 다른 중병이나 부상과 같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암과 다른 병에서는 배려의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암은 정신질환에 비해 치료에서 복직까지의 시간적 경과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점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암 치료가 진보한 덕분에 입원 치료 후 빠른 시일 내에 외래통원 치료로 전환되기 때문에 치료계획에 따라 몸이 좋아지면 의외로 빨리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암에 걸린 사원을 지원하는 데 있어서, 기업으로서의 첫 걸음은, 귀중한 인재를 간단하게 처분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의지가 물론 우선합니다만, 그 중에는 "암에 걸렸다"라고 하는 사실에 의욕을 잃어 심히 낙담하거나, 혹은 혼란하기도 하는 사이에, 회사를 그만둔다.라고 말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럴 때, 조금 기다려라고 말을 거는 것이 기업의, 그리고 인사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내에는, 병이나 부상에 의해서, 일에 종사하는 것이 곤란해져 버린 사원을 위한 제도가 있습니다. 그 제도의 이용 방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퇴직을 속단해 버리는 것은, 본인에게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회사에 있어서도 다양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인재를 잃게 되어, 큰 손실입니다.


 


 상사나 동료만이 아니고, 인사부, 건강 상담실이나 산업의 등이, 암에 걸린 사원의 상담에 응하고, 혼자서 고민을 품고 있는 상태로부터, 이런 선택도 있고, 저런 선택도 있다고, 다양한 선택사항을 보여준 후에, 최종적으로 본인이 선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암에 맞서기 위해서는 치료나 정양의 기간은 필요합니다. 다만, 회사에 재적하면서 치료나 정양기간을 제대로 받는다면 서둘러 회사를 그만둘 필요는 없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채 퇴사 등의 속단을 시키지 않는, 다양한 선택사항이 있다는 것을, 본인에게 전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한편, 기업으로서 그 사원에 대해서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한다.


 


암에 걸린 직원에 대한 인사부로서의 지원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암에 걸린 직원이 복직할 때는 이런 절차가 필요합니다. 우선, 회사와 본인이, 어떤 일이라면 취업 가능한지, 본인이 취업을 계속해 나가는데 있어서 과도한 부담이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회사 측으로서 그 사원이 어떤 역할을 담당해 주었으면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히 의논합니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본인에게 있어서도 회사에 있어서도 가장 좋은 형태를 찾아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병에 걸리기 전과는 다른 일에 종사하게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실은, 이와 같이 사원과 회사가 대화를 해, 향후의 방침을 함께 결정해 가는 것은, 통상의 업무이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에, 사원을 직원으로서 배치할 때에는 이러한 대화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할까에 대해 사내 혹은 부서에서 작전을 세우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사람의 배치를 어떻게 조합해, 어떠한 스케줄을 짜면 좋은지, 그것들에 대해 본인도 포함해 직원들끼리 서로 이야기해, 의견일치를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실제로 사원이 복직하고 나서의 지원도 중요합니다. 어딘가 새 부서에 배치하고 끝나, 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복귀한 부서에서 본인이 무리 없이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 무엇인가 문제는 생기지 않았는지 등, 후속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직을 완료했어도 치료중의 환자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때는 부담 없이 "헬프!"라고 도움의 소리를 복귀한 사원이 말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노력하고 있다고, 대단하다고.라고 복귀한 사원에게 말을 거는 것은 그만두자,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네요.라고 말을 건다고 하면, 성실한 사원일수록 더 분발하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고, 무리하게 일을 해 버리거나 "도와줘요!"라고 말할 수 없게 되기 십상입니다. 그러면 본말이 전도된 것입니다.


 


 


 


 


02 「どこまでめるかではなくどこまでめないか


 人事部仕事一言でいうならば社員安心して仕事集中できる環境ることだといます


 


 えばお給料安定して支払われるということもそんな環境づくりのひとつですまた頑張っている社員がんにかかってしまい治療中会社のサポートが必要になったその社員復帰した環境づくりも仕事のひとつです


 


 もちろん人事部だけで当事者復帰できるような就労環境すべてをすことは不可能です所属する部署現場など周囲協力必要になりますし健康面精神面では産業医保健師などのスタッフの々にも協力してもらう必要があります


 


 がんになった社員をどのようにサポートすべきか


 


 それはがんにかかった社員一人ひとりの状況によってなりますたとえ種類のがんであってもそれぞれ発見時病期ステージいますし同名のがんであってもいろいろなタイプがあるからです効果的治療によってえるべきです


 


 人事部ががんにかかった社員ける治療内容かなところまで把握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が診療けるためにどのくらい休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治療副作用体調面でどんな影響可能性があるのかなどはっておく必要がありますこれは復帰したにどんな職種現場適切なのかをめていくために必要情報です


 


 がんの治療パターンはいくりもあり治療必要時間通院回数一人ひとりうとえるべきです治療以外部分でも体調くなったりくなったりの出方もそれぞれなります


 


 また通勤にかかる時間家族構成なども社員によってなるわけで個別配慮する必要があります病状治療内容によってこれまで担当していた仕事けられる場合もあるでしょうし仕事転換しなければならない場合もあるでしょう


 


 まさにがんにかかった社員への対応個別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だからがんにかかった社員への対応先入観たずにいましょう


 


 たまにがんにかかった社員のサポート経験のある所属長にがんにかかった社員このはこの病気だからこういう対応パターンでいよね過去経験でものをうことがありますけれども今申げたように過去のパターンがのケースにてはまるとはらないのです安易経験らず先入観にとらわれず判断していく必要があります


 


 一方がんにかかった社員をサポートする事例なっていくと人事部としては自社でどのような対応可能どんな方法選択肢があるのかがより具体的かってきます


 


 一企業としてサポートできる範囲にはやはり限界があります就業規則規定されている範囲その社員治療のために必要環境にどういをつけるのか現場所属長裁量せられる範囲はどこまでか……。企業としての経験ねていくほど社員するサポートもスムーズになっていくでしょう


 


 一番理想的なのは、「柔軟対応です


 


 けれども実際には会社には規則制度がありますその前提してまで対応するのは困難ですまたよかれとって制度一部変えたことで弊害てくる可能性もあります


 


 現状就業規則制度まえて一体どこまでが対応可能なのか? その運用現場所属長裁量にどの程度任せられるのか? 職場での配慮対応できることは? 


 


 たちはがんにかかった社員する対応策制度」「運用」「配慮3つにけてえています以上をチャートするとのようになります


 


制度」「運用」「配慮連携大切


 


 会社としてできる柔軟対応とはつまるところ[1]規則制度対応可能なこと[2]現場裁量せられること[3]周囲配慮気配りで対応できること3つをわせながら個別事例対応することだとたちはえています


 


 また柔軟対応実現するには対応のルールを事前かくめすぎないことも大事です


 


 てがルールされてしまうと対応しきれない事例てきてしまうからです前例なってきても私自身はルールをどこまでめるかではなくどこまでめないか重要視しており社員一人ひとりにわせて選択できるくとることを心掛けています


 


2. 어디까지 결정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결정하지 않겠나?.


 


 인사부가 하는 일은 한마디로 한다면, 사원이 안심하고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급료가 안정적으로 지급되는 것도, 그런 환경 만들기의 하나입니다. , 노력하고 있는 사원이 ""에 걸려 버려 치료 중에 회사의 지원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 사원이 복귀했을 때의 환경 만들기도 일 중 하나입니다.


 


 물론, 인사부서만으로는 당사자가 복귀할 수 있는 취업환경의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소속 부서나 현장 등 주위의 협력도 필요하게 되며, 건강이나 정신면에서는 산업의 · 보건 간호사 등 직원들도 협력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암에 걸린 사원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 걸까?


 


 그것은 암에 걸린 사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비록 같은 종류의 암이어도 각각 발견 시의 병기(stage)도 다르고, 동명의 암이 있더라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치료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사부가 암에 걸린 직원이 받는 치료내용의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진료를 받기 위해서 어느 정도 휴직해야 하는지, 치료의 부작용이나 컨디션 면에서 어떤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복귀했을 때에 어떤 직종이나 현장이 적절한지를 결정해 가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입니다.


 


 암의 치료 패턴은 몇 가지나 있고, 치료에 필요한 시간도 통원 횟수도 개개인이 다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치료 이외의 부분에서도, 컨디션이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나빠지는 "파동"의 나타나는 방법도 각각 다릅니다.


 


 또한, 통근에 걸리는 시간이나 가족 구성 등도 사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세와 치료 내용에 따라 그동안 맡은 일을 계속 할 수 있기도 하고 다른 일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확실히, 암에 걸린 사원에의 대응은 개별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암에 걸린 사원에의 대응은, 선입관을 가지지 않고 행합시다.


 


 가끔, 암에 걸린 사원의 지원 경험이 있는 소속장이, 다음에 암에 걸린 사원이 나왔을 때에 "이 사람은 이 병이니까, 이런 대응 패턴으로 좋지요"라고 과거의 경험으로 말하는 일이 있습니다. 쉽게 경험에 의지하지 않고, 선입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판단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암에 걸린 사원을 지원하는 사례가 겹쳐 가면, 인사부로서는, 자사에서 어떠한 대응이 가능한가, 어떤 방법이나 선택사항이 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알게 됩니다.


 


 한 기업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범위에는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취업규칙으로 규정되어 있는 범위와 그 사원의 치료를 위해서 필요한 환경 사이에 어떻게 절충을 할 것인지, 현장에서 소속장의 재량에 맡겨지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기업으로서의 경험을 쌓아 갈수록, 사원에 대한 지원도 부드러워져 갈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유연한 대응"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회사에는 규칙이나 제도가 있습니다. 그 전제를 무너뜨려서까지 대응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또한 좋으라고 제도를 일부 바꾼 것으로, 다른 폐해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03 オープンな雰囲気会社そしてりになります


 


 私自身がんサバイバーですのでがんによる身体的あるいは精神的大変さや仕事でいったんむこと出勤仕事をすることの苦労にしみてかっています


 


 一方私自身ががんの経験者でよかったうこともありました自分病気についてオープンに会社えたこともありがんサバイバーだったことをっている社内役職者からじくがんにかかった部下のことで相談されることがあるのです


 


 これは人事部長であるというだけでなくがんの経験者だったからという側面きいといますがんにかかった社員への対応について相談されると人事部長としての立場だけでなく患者としての立場社員としての立場からおができますいまでも自分病気をオープンにしておいてかったとえています


 


 当社はもともと社風比較的オープンであるためかはいくつかの部署にがんの経験者がいることもかってきました


 


 がんの話題についてえる雰囲気社内がるというのも大切ですね病気そのものはめてプライベートなことですから々の社員体験無理すことは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配慮があった社員経験談わることそしてがんを克服したりがんとける社員にいらっしゃるのならばそれはひとつの実績として会社としてもりにっていいことですし賞賛されるべきことだといます


 


 ともあれがんにかかってしまったさまざまな問題りでみがちになりますこのマインドセットをえて社内かに相談できるような雰囲気づくりをしておく具体的相談窓口っておくこれは会社として重要事前策のひとつですりでまずかに相談すればずやかヒントがられます。「知恵自分にある」。このことが大事なんです


 


 


 


がんになったとき 自分なりのえる


自分らしいとは


 


社会とがん 身近ががんになったとき  地域職場学校で・・・・・・


家族まわりの


 


職場相談窓口つからないとき 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も活用できます


がん相談支援センターにご相談ください


 


03 열린 분위기가 회사의 힘, 그리고 자부심이 됩니다.


 


 저 자신도 "암 생존자"이므로, 암에 의한 신체적 혹은 정신적인 어려움이나, 일의 면에서 일단 쉬는 것, 그리고 다시 출근해 일을 하는 것의 고생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한편, 내 자신이 암의 경험자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나는 내 병에 대해 회사에 숨김없이 전하기도 해서, 내가 "암 생존자"였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내의 임원으로부터, 똑같이 암에 걸린 부하의 일로 상담 받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내가 인사부장일 뿐 아니라 암의 경험자였기 때문에 라는 측면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암에 걸린 사원의 대응에 대해 상담을 받으면, 나는 인사부장으로서의 입장만이 아니라, 환자로서의 입장이나 사원으로서의 입장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제 병을 오픈 시켜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암에 걸렸을 때 내 나름대로의 대처방법을 생각한다.


-자신다운 대처방법은?을 참조하라.


 


사회와 암, 가까운 사람이 암에 걸렸을 때 지역, 직장, 학교에서는...


- 가족, 주위 분들에게를 참조하라.


 


직장에서 상담 창구를 찾을 수 없을 때 암 상담 지원 센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암 상담 지원 센터에 상담해 주시오.를 참조하라.


 


 


 


 


 


がんと職場編 TOPICS 01 


 


4. 情報利用できる制度支援仕組みを活用しましょう キャンサー・ソリューションズ代表取締役社長 


桜井なおみ


 







 


がんにかかるといやがでも自分がどうきたいか」「どうきたいかることになりますこうしたときにそのなりの本人家族納得できる方法していくことが大切です病気状態をはじめとして仕事家庭状況によって多様があるとえるでしょうらもがんにかかった経験をもとにがん経験者就労支援有料職業紹介起業相談などにまれているキャンサー・ソリューションズ代表取締役社長桜井なおみさんにがんにかかったときのについてしいただきます


 


 


 


 


 


がんと ~ 職場編 TOPICS 01-1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がんにかかったあとの職業人生える


 


 がんにかかった自分仕事のありえますその大事なのはまず自分自身がどうきたいのかどうきていきたいのかをしっかりえることですそして場合によっては家族意向くことも大切です


 


 がんにかかったあとのがんにかかった自身ということはとても重要です最初しつけられた感覚るとその意欲にもわってきてしまうからです


 


 「がんです宣告されたらでもてたりんだりしますそんなたとえがんにかかっていてもまでの自分生活仕事延長治療があるんだととらえまずはしっかり家族職場身近理解者最終的には自分方針めていく大変ですがこうしたプロセスをることが、「がんとでは大切なのです


 


 それぞれに状況いますががんのステージがんだ状況つかったとしても早期だとしても罹患後人生をどんなうしたいのかをめてえてほしいといます


 


 また、「もう仕事のかばんをろしたいなってもそれが現実ろせるのかをえなくてはなりません生活費はどうするのか家族はどうするのかそういった具体的なことそして自分にとっていちばん大切なことはなのかをしっかりえてほしいのです


 


 がんにかかるとはあせりますでもあせりは禁物です感情せて速断してしまわないことが大切ですそこで大事なのが情報めることです相談できる相手窓口えられるいくつかのカードのから自分したんでいただきたいめるかめないかのカードだけではなくにもカードがあるはずです


 


 がんにかかったから就労相談けてうことがありますそれは、「仕事というかばんをろすのはいつでも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仕事という名前のかばんはギリギリまでっていてほしいもし右手っているのがたくなったら左手えればいいつまり仕事内容しだけえるだけで仕事けることは可能なのかもしれないのです


 


 精神状態不安定本来んでいないはずの方向っていっ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がん診断後でも精神状態不安定になりがちですだからこそ情報冷静判断できるようちょっとまってほしい自分利用できる制度権利うまく行使してほしい


 


 また周囲迷惑かるかもしれないから仕事めようなどと一方的判断するまずは人事担当者身近理解者ってみてほしい


 


がんという病名られないでほしい仕事けたいならけたいとはっきり意思表示をしてほしいといます


 


 そん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じた自己決定がんにかかったその職業人生えるといます人生主役はあなた自身なのですからコミュニケーションはがんにかかっていなくても社会人として自分仕事るための交渉術のひとつなのですコミュニケーションは自身きなだてとなります


 


 ひとりでみをまないことが大事ですひょっとしたら職場友人経験者味方がいるかもしれませんまた会社にいる産業医さんに相談することでけるかもしれません会社にいなければ病院患者会ねてみるというもあります


 


 とにかくりで判断せず周囲相談しましょう精神的側面めて相談することみをけることでくなりなにか対応策えてくるはずです


 


 最近相談がんになった解雇されるんでしまい解雇れて適切治療けないというがあります


 


 えば週末土日だけで対応できるがん治療があるよわれ標準治療ててエビデンスもなにもない補完代替療法えてしまうそんな事例もあります


 


 これはまさに本末転倒です仕事ってしまってはもありません選択肢はあるはずです仕事とがん治療両立可能ることからえてみてください


 


암과 함께 일하는 ~ 직장 편 TOPICS 01 


 


4. 정보를 모아 이용할 수 있는 제도나 지원의 구조를 활용합시다.


캔서 솔루션즈 대표이사 사장 


사쿠라이 나오미 씨


 


 







 


암에 걸리면, 싫든 좋든 "자신이 어떻게 일하고 싶은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럴 때에, 그 사람 나름의 대처 방법을 생각해 본인이나 가족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의 상태를 비롯하여, 일이나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수용 방법과 전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도 암에 걸린 경험을 기초로, 암 생존자(일본에서는 경험자라 칭함)의 취업 지원이나 유료 직업 소개, 창업 상담 등에 임하고 있는 캔서·솔루션즈() 대표이사 사장 사쿠라이 나오미 씨께서, 암에 걸렸을 때의 대처하는 법,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암과 함께 일하는 ~ 직장 편 TOPICS 01-1 


 


의사소통이 암에 걸린 이후의 직업 인생을 지탱한다.


 


 암에 걸렸을 때에, 사람은 자신의 일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그 때 중요한 것은, 우선 자신이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확실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의 의향을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에 걸린 이후의 일하는 방법을, 암에 걸린 자신이 선택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일하는 방법을 강요당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그 후의 일하는 의욕에도 상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암이라는 선고를 받으면 누구나 당황하고 우울해집니다. 그런 때, 비록 암에 걸려 있어도 지금까지의 자신의 생활이나 일의 연장선상에 치료가 있다고 파악하고, 우선은 침착하기, 확실히 생각하기, 가족이나 직장, 친밀한 이해를 해주는 사람과 서로 이야기를 하여, 최종적으로는 스스로 방침을 결정해 간다. 힘들지만 이러한 프로세스를 거치는 것이, "암과 함께 일하는" 것에는 중요합니다.


 


 각각 상황은 다르지만, 암의 병기(stage)가 진행된 상황에서 발견되었다고 해도, 조기라 해도, 이환 후의 인생을 어떤 형태로 마치고 싶은지를 포함하여 생각해 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이제 나는, 일 가방을 내려놓고 싶다고 생각해도, 그것이 현실적으로 내려놓을 수 있는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활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가족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구체적인 것, 그리고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확실히 생각했으면 합니다.


 


 암에 걸리면 사람은 조급해집니다. 하지만 조급함은 금물입니다. 감정에 맡기고 속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기서 중요한 게 정보를 모으는 것이에요. 상담할 수 있는 상대나 창구를 찾아, 생각할 수 있는 몇 개의 카드 중에서 자신에게 적절한 일하는 방법을 선택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만두거나, 그만두지 않을 카드 말고도 다른 카드가 있을 것입니다.


 


 암에 걸린 분으로부터 취업상담을 받고, 제가 반드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라는 가방을 내리는 것은 언제라도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일이라는 이름의 가방은 아슬아슬하게 끝까지 갖고 있으면 좋겠다. 만약 오른손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무거우면, 왼손으로 가져가면 된다. 즉 일 내용이나 일하는 방법을 조금만 바꾸는 것만으로, 일을 계속하는 것은 가능한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정신상태가 불안할 때에, 본래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 스스로 달려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암 진단 후에는, 누구라도 정신 상태가 불안정하게 되기 십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정보를 모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좀 멈춰 서 주었으면 한다.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제도나 권리를 알고, 잘 행사하면 좋겠다.


 


 , 주위에 폐를 끼칠지도 모르니까, 일을 그만두자 등 스스로 일방적으로 판단하기 전에, 우선은 인사 담당자나 친밀한 이해해 주는 사람과 서로 이야기해 보면 좋겠다.


 


암이라는 병명에 얽매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일을 계속하려면 계속하겠다고 확실하게 의사표시를 하길 바라요.


 


그런 의사소통을 통한 자기결정이 암에 걸린 후 그 사람의 직업 인생을 지탱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주역은 당신 자신이니까요. 커뮤니케이션은, 암에 걸려 있지 않아도, 사회인으로서 자신이 바라는 일을 얻기 위한 교섭하는 기술 중의 하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은 자신을 구하는 큰 방법이 됩니다.


 


 혼자서 고민을 끌어안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쩌면 직장이나 친구에게 경험자나 편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회사에 있는 산업의와 상담하는 것으로 길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회사에 없으면 병원이나 환자 모임에 물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쨌든, 혼자서 판단하지 말고, 주위에 상담합시다. 정신적 측면도 포함하여 상담하는 것,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마음도 가벼워지고, 뭔가 대응책이 보일 것입니다.


 


 최근의 상담으로 암이 있다=해고된다.고 생각해 버리는데, 해고가 무서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는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말의 토~일요일에만 대응할 수 있는 암 치료가 있다는 말을 듣고서, 표준 치료를 버리고 의학적 증거도 아무것도 아닌 보완 대체 요법으로 전환해 버린다.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이건 바로 본말이 전도된 것인데요. 일을 잃기 전에 목숨을 잃어 버리면 본전도 못 건져요. 선택지는 있을 겁니다. 일과 암 치료가 양립 가능한 길을 찾는 것부터 생각해 보세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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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연재 : 암과 더불어 일하기~ 병원 편 2부
관리자    연재 : 암과 더불어 살며 일하기 ~ 직장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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