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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및 직장암 임상실험 결과 -결장경 검사는 대장암에 대한 효과적인 검진 수단임을 입증하 조회수 : 403
관리자 2014-05-28 오전 9:47:34

갱신일 : 2016-12-20


 


 


Colon and Rectal Cancer Trial Results


결장 및 직장암 임상실험 결과







Sigmoidoscopy Proves to Be Effective Screening Tool for Colorectal Cancer


결장경 검사는 대장암에 대한 효과적인 검진 수단임을 입증하였다.







Adapted from the NCI Cancer Bulletin.


국립암연구소 암 게시판에서 개작







In a large randomized trial involving healthy men and women aged 55 to 74, sigmoidoscopy substantially reduced the incidence of and mortality from colorectal cancer. Newly diagnosed cases of the disease fell by 21 percent and colorectal cancer deaths fell by 26 percent after a median of 12 years of follow-up. The findings, from the NCI-funded Prostate, Lung, Colorectal, and Ovarian (PLCO) Cancer Screening Trial appeared online May 21, 2012,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55세에서 74세까지 건강한 남녀들이 참여한 한 건의 대형 무작위 임상실험에서, S상결장경 검사는 대장암의 발병과 사망을 상당 부분 감소시켰다. 중앙값 12년의 후속관리 후 질병의 신규 진단 사례는 21% 감소하였고 사망은 26% 감소하였다. NCI가 자금 지원한 전립선, 폐, 대장 및 난소(PLCO)암 검진 실험의 결과는 2012년 5월 21일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The results add to a growing body of evidence that endoscopic screening with sigmoidoscopy or colonoscopy can prevent deaths from colorectal cancer. In 2010, a large trial in the United Kingdom found that a single sigmoidoscopy exam between the ages of 55 and 64 substantially reduced colorectal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이 결과는 S상결장경이나 결장경을 이용한 내시경 검진이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증거를 더 키운다. 2010년, 영국에서 실시된 한 대형 실험에서 55세에서 64세를 대상으로 한번의 s상결장경 검사는 대장암의 발병과 사망을 상당히 감소시킴을 발견했다.





In the PLCO trial, Robert Schoen, M.D., of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Cancer Institute and his colleagues did not remove polyps during sigmoidoscopy; instead, participants who were found to have a polyp or suspected cancer during the screening examination were referred for colonoscopy. Polyps could then be removed during colonoscopy. (Smaller polyps in the distal colon—on the left side; closer to the rectum—can be removed by sigmoidoscopy, but this wasn't done in the PLCO trial.)


PLCO 실험에서 피츠버그 대학교 암 센터의 쉔 박사와 동료들은 S상결장경 검사 중에 용종을 제거하지 않았다. 대신, 검진 검사 중 용종이나 암이 의심되는 종양을 발견한 참가자들은 결장경 검사 추천을 받았다. 용종은 결장경 검사 중에 제거할 수 있었다. (왼편의 먼쪽 결장 즉 직장에 더 가까운 곳의 보다 작은 용종은 s상결장경술로 절제할 수 있지만 이 절제는 PLCO 실험에서는 시술하지 않았다.)





"In large measure, the efficacy [seen in the PLCO trial] was due to the colonoscopies that were triggered by sigmoidoscopy," explained Barry Kramer, M.D., director of NCI's Division of Cancer Prevention and a PLCO investigator.


“많은 부분, [PLCO 실험에서 확인된] 효과는 S상결장경 검사에서 촉발된 결장경 검사에 기인한다,”고 NCI의 암 예방국 국장 및 PLCO 연구자의 한사람인 바리 크라머 박사가 설명하였다.





From 1993 to 2001, PLCO investigators randomly assigned nearly 155,000 people at average risk of colorectal cancer to receive either screening with sigmoidoscopy at study entry, followed by a repeat exam 3 or 5 years later, or usual care.


1993년에서 2001년 사이에, PLCO 연구자들은 거의 155,000명의 대장암 평균 위험군 사람들을 실험 참가 시에 s상결장경술로 검진 후 3년 혹은 5년 후 재검하거나 혹은 통상적인 치료에 배정하였다.





Of the 77,445 people assigned to the sigmoidoscopy group, 84 percent underwent a first sigmoidoscopy and 54 percent returned for a second exam. About 80 percent of participants with an abnormal sigmoidoscopy result had a diagnostic procedure—in most cases, a colonoscopy—within 1 year of the abnormal screening exam.


S상 결장경 검사 그룹에 배정된 77,445명 중, 84%가 첫 번째 s상결장경 검사를 받았고 54%는 두 번째 검사를 위해 다시 왔다. S상결장경 검사 결과 비정상 판정 참가자의 약 80%는 비정상 검진 판정 1년 이내에 대부분의 경우 결장경 검사인 진단성 시술을 받았다.





Overall, 22 percent of patients assigned to the screening group had a colonoscopy as a direct consequence of an abnormal result on their sigmoidoscopy.


마무리하면, 검진그룹에 배정된 환자의 22%는 S상결장경 검사에서 비정상 판정의 직접적 결과로서 결장경 검사를 받았다.





Because acceptance of colorectal cancer screening in the United States rose as the PLCO trial was being conducted, almost half of the participants in the usual care group also received an endoscopic colorectal cancer screening exam outside the trial. This "contamination" likely lessened the magnitude of the screening effect, explained Christine Berg, M.D., chief of NCI's Early Detection Research Group and project officer for the PLCO trial. Nevertheless, incidence of and mortality from colorectal cancer were substantially lower in the screening group.


PLCO 실험이 실시되면서 미국에서도 대장암 검진에 대한 수용도가 증가하였기 때문에, 통상 치료 그룹의 참가자들의 거의 절반 정도가 임상실험 이외의 기회에 대장암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이런 “오염(위의 사실로 인한 실험 효과의 감소를 지칭)”이 검진 효과의 강도를 낮춘 것 같다고 NCI의 조기 탐지 조사 그룹 수석 및 PLCO 실험의 책임자인 크리스틴 버그 박사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암의 발병과 사망은 검진 그룹이 상당히 낮았다.





Interestingly, although sigmoidoscopy and subsequent colonoscopy reduced colorectal cancer incidence in both the distal and proximal colon (right side; closer to the small intestine), sigmoidoscopy screening reduced mortality only for cancers in the distal colon.


흥미로운 것은, s상결장경 검사와 후속의 결장경 검사가 가깝고(오른쪽; 소장에 가까운) 먼쪽 대장의 대장암 발병을 감소시켰지만, S상 결장경 검사는 단지 먼쪽 대장의 암에서만 사망률을 감소시켰다는 것이다.





Colonoscopy may be "more effective for reducing deaths from cancer in the left side of the colon—the portion of the colon that sigmoidoscopy reaches—than in the right side of the colon," explained Dr. Kramer.


결장경 검사는 “대장의 오른쪽보다 S상결장경이 닿을 수 있는 결장부위 즉 대장의 왼쪽의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데 보다 효과적인 것 같다,“고 크라머 박사는 설명했다.





One possible reason for this is a higher frequency of flat polyps—which are harder to detect with endoscopy—in the proximal colon. Genetic changes driving the polyps in the proximal colon could also lead to more aggressive cancers, noted John Inadomi, M.D., of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in an accompanying editorial.


이런 현상이 이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운두가 평평한 용종의 빈도가 비교적 높기 때문인데, 이것은 가까운 쪽 대장에 있고 내시경으로 탐지하기 더욱 곤란하기 때문이다. 가까운 쪽 대장의 용종을 몰아붙이는 유전자 변이 역시 보다 공격적인 암으로 이끌 수 있다고 워싱턴 대학교의 존 이나도미 박사는 기고 논문에서 밝혔다.





Currently, the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recommends three colorectal cancer screening tests: sigmoidoscopy, colonoscopy, and high-sensitivity fecal occult blood testing (FOBT)—a noninvasive test that can detect colorectal cancer but not smaller precancerous polyps—for adults aged 50 to 75.


최근 미국 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는 50세에서 75세 사이의 성인들에 대해 3가지 대장암 검진검사를 추천한다.: S상결장경 검사, 결장경 검사, 및 조그만 전암 상태의 용종은 안 되지만 비침습(기계를 삽입하지 않는)으로 대장암을 탐지할 수 있는 고감도 분변잠혈 검사(FOBT).





Having more than one effective screening option is important, said Dr. Kramer, because "patient preferences for screening tests should be identified and respected. Some patients may be more willing to undergo FOBT or sigmoidoscopy than colonoscopy. But whichever commonly available screening test they choose to get, the mounting evidence is that it's going to be effective."


한 가지 이상의 효과적인 검진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여러 검진 검사 중 환자의 선호를 찾아서 존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크라머 박사가 말했다. 일부 환자들은 결장경 검사보다 FOBT나 S상결결장경 검사를 더 받고 싶어 할 수 있다. 그들이 손쉬운 어떤 검사를 선택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증거가 쌓이고 있다.





"[People] shouldn't neglect colorectal cancer screening altogether just because they don't want colonoscopy," urged Dr. Berg.


“사람들은 단지 자신들이 결장경 검사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장암 검진 검사를 소흘히 해서는 안 된다,”고 버그 박사는 강조하였다.





Further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optimal screening practices and intervals, she added. For example, could some patients at low risk of colorectal cancer be safely screened with colonoscopy only once in their life? And can noninvasive, less-sensitive tests like FOBT or fecal immunochemical testing find more cancers in a population, since they may be performed more frequently and be accepted by more patients?


최적의 검진 시술과 간격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조사 연구가 필요하다고 버그 박사는 덧붙였다. 예를 들면, 일부 환자들은 일생에 단 한 번의 결장경 검사로 대장암 위험을 낮추며 안전하게 검진할 수 있을까? 그리고 보다 자주 받을 수 있고 환자들이 더 선호한다는 이유로 FOBT(분변잠혈검사)나 혹은 분변 면역화학 검사 같은 비침습, 저 민감 검사가 더 많은 암을 발견할 수 있을까?





In the last decade, use of sigmoidoscopy has decreased in the United States. In a recent study, 53 percent of primary care physicians surveyed reported that their sigmoidoscopy volume had fallen either substantially or somewhat since 2003.


지난 10년 내에, 미국에서는 S상결장경 검사의 이용자가 감소하였다. 최근의 한 연구에서, 조사에 응한 1차 진료 의사의 53%가, 2003년 이래 자신들이 행한 S상결장경 검사는 크게 혹은 다소 줄었다고 보고하였다.





This abandonment of the technique may be premature: "High-quality evidence must show the superiority of colonoscopy over other screening tests before we dismiss the use of flexible sigmoidoscopy and fecal occult-blood testing, both of which have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supporting their benefit," concluded Dr. Inadomi.


이런 기술의 포기는 시기상조일 수 있다: “무작위, 통제 실험을 통하여 이점이 확인된 S상결장경 검사와 분변 잠혈검사의 유연한 이용을 포기하기 전에 다른 검진 검사에 대한 결장경 검사의 우위를 입증해야 한다.”고 이나도미 박사는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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