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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및 직장암 임상실험 결과 - 연구에 의하면, 아스피린은 고위험군 사람들의 대장암 위험 조회수 : 252
관리자 2014-05-28 오전 10:56:16

갱신일 : 2016-12-20


 


 


Colon and Rectal Cancer Trial Results


결장 및 직장암 임상실험 결과









Study Shows Aspirin Reduces Colorectal Cancer in Those at High Risk


연구에 의하면, 아스피린은 고위험군 사람들의 대장암 위험을 감소시킨다







Adapted from the NCI Cancer Bulletin.


NCI의 암 게시판에서 개작





Findings from the first large clinical trial of its kind indicate that taking high doses of aspirin daily for at least 2 years substantially reduces the risk of colorectal cancer among people at increased risk of the disease.


비슷한 종류의 첫 번째 대형 임상실험에서 발견한 사실은, 최소 2년 이상 매일 고용량의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대장암의 위험이 증가한 사람들 중 실질적으로 대장암의 위험을 줄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Conducted in the United Kingdom, the trial, dubbed CAPP2, showed a nearly 60 percent decrease in colorectal cancer incidence among men and women with hereditary nonpolyposis colon cancer (HNPCC), also known as Lynch syndrome, who took 600 mg of aspirin daily compared to a placebo. HNPCC is an inherited condition in which mutations in certain genes substantially increase the risk of colorectal cancer as well as several other cancers. People with hereditary mutations in these genes, which are involved in a type of DNA repair process called mismatch repair, typically begin developing cancer in their 40s; approximately 15 percent of all colorectal cancers are attributed to defects in mismatch repair genes.


영국에서 수행되었고 CAPP2라 명명된 임상실험에서, 린치 증후군으로도 알려진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HNPCC)의 남녀 중, 플라시보와 비교하여 매일 600mg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사람들은 대장암 발병률이 거의 60% 감소하였다. HNCCP는 유전성 질환으로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몇몇 다른 암뿐만 아니라 대장암의 위험을 상당히 증가시킨다. 부정합 혹은 부조화 수리라 부르는 일종의 DNA 수리 과정에 관여된 특정 유전자에서 유전적 돌연변이가 생긴 사람들은 대체로 40대 안에 암이 발병하기 시작한다. 대장암 환자들의 약 15%는 부정합 수리 유전자의 결함에서 비롯된다.





Published October 27, 2011 online in The Lancet, the findings update the trial's initial results, published in 2008. At that time, based on a mean follow-up of 29 months, use of daily aspirin was not found to reduce the incidence of colorectal cancer or precancerous lesions.


2008년에 발표된 실험의 첫 번째 결과를 최신 보강하여 2011년 10월 27일에 란세트 지(최고 권위의 의학 저널 중 하나)에 온라인으로 발표된, 그 당시 평균 29개월의 후속관리에 근거하면,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대장암이나 전암 상태의 병소를 감소시키는 것은 발견할 수 없었다.





The updated results are based on a mean follow-up of nearly 56 months for 861 participants with HNPCC. Overall, there was a strong trend toward a reduction in colorectal cancer incidence among participants taking aspirin, but the reduction did not reach statistical significance.


최신 결과는 HNCCP 환자 861명에 대한 거의 56개월의 후속관리에 근거하였다. 전체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한 참가자들 중에서 대장암 발병 감소에 대한 뚜렷한 경향이 있었지만, 감소 자체는 통계적 의미를 갖지 못했다.






Among participants who took aspirin for at least 2 years (258), however, colorectal cancer incidence fell nearly 60 percent compared to that among participants who took a placebo for the same length of time. At least 2 years of aspirin use was also associated with a 55 percent reduction in other cancers associated with HNPCC, which can include stomach, ureter, biliary tract, skin (sebaceous glands), and endometrial cancers, as well as glioblastoma.


그러나 최소 2년 이상 아스피린을 복용한 참가자들(258명) 중, 동일 기간 동안 플라시보를 복용한 참가자들의 발병률과 비교했을 대장암 발병률은 거의 60%로 떨어졌다. 최소한 2년의 아스피린 복용은 HNCCP와 유관한 다른 암에서 55%의 감소와 관련이 있는데, 예를 들면 교아종膠芽腫 뿐만 아니라 위, 요관, 담도, 피부(皮脂腺) 및 자궁내막암 등이다.





"Our results, taken in conjunction with recent research, provide a basis for recommendation of aspirin chemoprevention in Lynch syndrome as a standard of care," wrote the trial's lead investigator, John Burn, M.D., of Newcastle University, and his colleagues. "The optimum dose and duration of treatment remain to be established."


“최근의 조사에서 취한 우리의 연구 결과는 린치 증후군에서 치료의 표준으로 추천할 근거를 제공한다,”고 실험의 수석 연구원인 뉴캐슬 대학의 존 번 박사와 그의 동료들이 썼다. “최적의 복용량과 치료 기간은 향후 정해져야 한다.”





The findings are the latest to demonstrate aspirin's potential as a cancer prevention agent. In 2010, two meta-analyses of findings from other clinical trials involving aspirin (but in which cancer incidence was not a pre-defined endpoint) showed substantial reductions in overall cancer risk and colorectal cancer risk associated with regular aspirin use for an average of 4 years.


이 사실의 발견은 암 예방제로서 아스피린의 잠재력을 예시한 최신의 것이다. 2010년에, 아스피린에 연관된 다른 임상실험(그 실험에서 암 발병은 사전에 정한 연구의 종단점이 아니었다)의 결과(발견사항)를 분석한 2건의 메타분석에서, 평균 4년간 상시적인 아스피린의 복용은 전반적 암 위험 및 대장암 위험의 실질적 감소와 유관함을 보여주었다.






The only other randomized trial of aspirin that had cancer incidence as a pre-specified endpoint, the Women's Health Study, did not show a reduction in overall cancer incidence or any specific cancers. Participants in that trial, however, were not at elevated risk for cancer and took only a 100 mg dose of aspirin every other day, although over a longer period than participants taking high-dose aspirin daily in CAPP2.


암 발병을 사전에 연구 종단점으로 삼은 유일한 아스피린에 대한 무작위 실험인, 여성 건강 연구는 전반적인 암 발병이나 혹은 특정 암의 감소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그 실험의 참가자들은 암의 위험이 상승하지 않았고, 또한 CAPP2에서 고용량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한 참가자들보다 장기간이었지만 단지 100mg의 아스피린을 하루걸러 한 번씩 복용했을 뿐이다.






The continued follow-up of CAPP2 participants was a pre-specified component of the trial, the researchers explained. "This concept of delayed cancer chemoprevention was apparent in observational studies, in which protection against cancer in regular aspirin users took about 10 years to emerge," they wrote. The longer-term results, they continued, "support the hypothesis of a delayed effect of aspirin on colorectal cancer."


CAPP2 참가자들에 대한 계속적인 사후관리는 실험에서 사전에 정해둔 부분이라고 연구자들은 설명하였다. “ 지발성遲發性 암 화학예방이란 이 개념은 관찰 연구에서는 명확했으며, 이 연구에서 아스피린 상용자들이 보여준 암의 예방은 나타나는데 약 10년이 걸렸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보다 장기적인 결과는 대장암에 있어 아스피린의 지발 효과에 대한 가정을 뒷받침한다고 그들은 계속 말했다.





In an accompanying Lancet commentary, Scott Lippman, M.D., and Andrew Chan, M.D., of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and Harvard Medical School, respectively, agreed that the findings "provide a strong rationale for routine use of aspirin in individuals with Lynch syndrome." This should be in addition to continued "intensive cancer surveillance" with standard screening tools, they added.


란세트에 게재된 논평에서, 텍사스 대학의 M. D. 앤더슨 암센터의 스콧 리프먼 박사와 하바드 의과대학의 앤드류 찬 박사는 각각, 그 발견은 린치 증후군 환자들에게 아스피린의 상용은 강력한 근거를 제공한다고 동의했다. 이것은 표준 검진 수단으로 계속된 집중 암 감시에 추가되어야한다고 덧붙였다.





With the lower incidence of other HNPCC-related cancers among trial participants taking aspirin, further research is also needed on the optimal dose and duration "that gives maximum benefits with minimal side effects" in others at elevated cancer risk, said Asad Umar, D.V.M., Ph.D., of NCI's Division of Cancer Prevention.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실험 참가자들 중 HNPCC-관련 다른 암의 발병 감소의 경우, 암 위험이 높은 다른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주는 최적의 복용량과 치료 기간에 대해 더 많은 조사 연구가 필요하다고 NCI의 암 예방국의 수의학 박사 및 의학박사인 아사드 우마르는 말했다.





Unlike the sporadic forms of colorectal cancer, inflammation does not appear to considerably influence cancer development in people with HNPCC, added Dr. Umar, whose research in the 1990s identified that the genetic mutations associated with this syndrome hindered key DNA repair processes in cells. The primary mechanism of action of aspirin and other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or NSAIDs, is to inhibit the COX1 and COX2 proteins, lynchpins in the body's inflammatory response.


산발형 대장암과는 달리, 염증은 HNPCC가 있는 사람들에게 암 발병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우마르 박사가 말했다. 1990년대에 우마르 박사의 연구에서, 이 증후군과 연관된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세포 내의 핵심 유전자 수리과정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스피린과 기타 비 스테로이드계 소염제(NSAID)의 주요 작용 메커니즘은 인체의 염증반응의 핵심인 COX1과 COX2 단백질을 억제하는 것이다.





"This work really suggests that, at least in people with HNPCC, aspirin may be working by a very different mechanism of action," Dr. Umar said.


최소한 HNPCC의 환자들에게 있어, “아스피린은 아주 다른 메커니즘에 의해 아스피린이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이 연구는 말해준다,”고 우마르 박사는 말했다.





The updated findings from CAPP2 did not include any information on side effects, in particular gastrointestinal bleeding, that have been associated with aspirin and other anti-inflammatory drugs. Determining whether a lower dose could have the same cancer prevention effect will be important, Dr. Umar stressed, because it could limit any toxicity caused by either short- or long-term aspirin use for cancer prevention.


CAPP2의 최신판 결과에는 부작용에 관한 정보, 특히 아스피린과 기타 소염제와 유관한 소화관 출혈을 포함시키지 않다. 저용량도 동일한 암 예방 효과를 가지는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우마르 박사는 강조하는데, 저용량은 암 예방을 위한 아스피린의 단기 혹은 장기 사용 중 어느 것이 유발한 독성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The CAPP2 research team, Dr. Burns said in a Lancet podcast , will be analyzing tumor samples from participants in the trial's aspirin and placebo arms to see if they can identify differences that can provide some insight into the mechanism. And the CAPP3 trial is being launched to test different aspirin doses in people with HNPCC.





CAPP2 조사 팀은 실험의 아스피린 및 플라시보 부문의 참가자들로부터 얻은 종양샘플을 분석하여 그 메커니즘에 이해를 제공할 차이를 찾아낼 수 있는지 보겠다고 란셋 팟캐스트에서 번즈 박사가 말했다. 그리고 CAPP3 실험이 실시 중인데 그 목적은 HNPCC 환자들에 대한 각각 다른 복용량의 아스피린을 검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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